2008년 05월 11일
080511 - 오늘의 깨달음
' 그 사람을 알려면 친구를 봐라.'
옛 사람들의 말이 지금까지 통용된다는 것은 그 세월만큼 교차 검증되었다는 의미더라. 찌질이들끼리 서로의 후장을 빨아주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던데, 나는 지금 누구의 후장을 빨아주고 있는 걸까...(풉)
옛 사람들의 말이 지금까지 통용된다는 것은 그 세월만큼 교차 검증되었다는 의미더라. 찌질이들끼리 서로의 후장을 빨아주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던데, 나는 지금 누구의 후장을 빨아주고 있는 걸까...(풉)
# by | 2008/05/11 09:40 | 그저 그런 잡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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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율과 규범, 도덕, 예절등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망각하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남에게 상처입기 원하지 않으면서, 남에게는 너무나 쉽게 상처를 내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