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30일
영화 '트랜스포머 2'
한 마디로 잘라 얘기하자면, 여러 가지 의미에서 '미국'과 싸우면 큰일나겠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영화였다. 영화 후반부는 영화가 아니라, 주재 무관단들 잔뜩 불러다놓고 군단 화력 시범하는 동영상을 보는 느낌이랄까...
아마도 트랜스포머 3탄은 침공해오는 미군을 저지하기 위해 온몸을 던지는 디셉티콘들의 눈물겨운 얘기가 될 것같다...
아마도 트랜스포머 3탄은 침공해오는 미군을 저지하기 위해 온몸을 던지는 디셉티콘들의 눈물겨운 얘기가 될 것같다...
# by | 2009/06/30 15:13 | 미지근한 비평 | 트랙백(1)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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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디셉티콘 침공으로부터 2년 후, 옵티머스 프라임과 오토봇 용사들은 국방성 특수작전팀 '네스트'와 연계하여 세계각지의 디셉티콘 잔당을 사냥하고 있다. 그러나 점점 격화되는 전투 속에서 중국 샹하이가 큰 피해를 입는 사건이 생기고, 디셉티콘의 공격이 오토봇을 노린 게 아닌지 우려한 백악관에서는 옵티머스에게 지구를 떠나달라고 요청한다. 한편 샘 윗위키는 평범한 인생을 보내기 위해 집에서 멀리 떨어진 대학에 진학, 보디가드인 범블비나 여자친구 미카엘라......more
미국 군사력 과시냐...? 라고
다음 작엔 유니크론을 끝장낼 최종병기 전략핵이 나올거라고 생각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