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0일
교수님들에게
1년 만에 바뀐 것들
한국일보 기사 링크
무슨 일이 있을 때마다 조용히 참고 순응하며 기다릴 것을 종용하시던 교수님들. 정말 축하드립니다.
아마도 제가 나온 학과는 그 특성상 사라지지는 않고 옆 학과들의 난민(...)들을 보듬는 수용소로 그 역할이 바뀌겠지요. 그런 만큼 교수님들의 밥그릇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을 테니 계속 참고 순응하며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한국일보 기사 링크
무슨 일이 있을 때마다 조용히 참고 순응하며 기다릴 것을 종용하시던 교수님들. 정말 축하드립니다.
아마도 제가 나온 학과는 그 특성상 사라지지는 않고 옆 학과들의 난민(...)들을 보듬는 수용소로 그 역할이 바뀌겠지요. 그런 만큼 교수님들의 밥그릇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을 테니 계속 참고 순응하며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 by | 2009/10/20 11:02 | 그저 그런 잡담 | 트랙백(1)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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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 그냥 맞으면 안되고, 비 오는 날 먼지가 나도록 맞아야 할 것 같습니다.
(옆나라의 수도에 있는 D 대학은 2학년까지 기초 수학-물리 다 배운댑니다...)
대학교의 길을 포기하는 대책이라고 생각하는건 저뿐인가요?
어쨋든 욕해야 할 곳은 국립대.
경영대 학생이지만,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그냥 한번 찔러본것에 그치기를 바랄 뿐이지만..
통폐합떡밥 잠잠해지니..이런..ㄱ-
에휴~기초학문 없이 응용학문이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