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1월 04일
망상공간 #02
얼마 전 이글루스를 통해 알게된 나그네님께서 이글루스 피플에 올라가셨더군요. 인터뷰 중에 나그네님의 블로그를 자주 방문해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제 이름을 언급해주시더군요. 저야말로 나그네님을 알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사진은 나그네님의 소개에 당황하고 있는 관계자(=staff)
사진은 나그네님의 소개에 당황하고 있는 관계자(=staff)
# by | 2004/01/04 11:27 | 그저 그런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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