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08월 14일
완다바 스타일
데지 캐럿이 귀여운 외모와 달리 꽤나 우중충한 농담을 늘어놓는 것처럼 완다바 스타일도 그런 면이 있습니다. 도대체 여주인공들이 시리즈 중반까지 츄리닝이라고 약칭되는 운동복 차림으로 뒹굴거리고 도시락 하나에 이렇게까지 행복한 표정을 지어야 하는 것입니까?
비슷한 애니로는 '니아 언더 세븐'을 추천합니다. 우중충하고 재미있습니다.
비슷한 애니로는 '니아 언더 세븐'을 추천합니다. 우중충하고 재미있습니다.
# by | 2003/08/14 22:47 | 로리지온의 잔당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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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에도 도전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