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다바 스타일

데지 캐럿이 귀여운 외모와 달리 꽤나 우중충한 농담을 늘어놓는 것처럼 완다바 스타일도 그런 면이 있습니다. 도대체 여주인공들이 시리즈 중반까지 츄리닝이라고 약칭되는 운동복 차림으로 뒹굴거리고 도시락 하나에 이렇게까지 행복한 표정을 지어야 하는 것입니까?
비슷한 애니로는 '니아 언더 세븐'을 추천합니다. 우중충하고 재미있습니다.

by 觀鷄者 | 2003/08/14 22:47 | 로리지온의 잔당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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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여우꼬리 at 2003/08/14 22:49
보고 싶군요. 이 애니..T.T
Commented by 地上光輝 at 2003/08/15 00:40
중간 중간이 없어서 못보고 있어요. 흑흑흑
Commented by JIA at 2003/08/15 05:03
니아 정말 재미있게 봤었습니다. 레인보고나서의 우울을 니아로 날려버린다는 느낌이었죠. ^-^
이 작품에도 도전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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