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사와라 사치코

리리안 학원 내 사조직 홍장미파의 넘버 2.

울면서 달려와 협박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고백한 동생을 위해, 지금까지 봉인해두었던 연장을 15년 만에 꺼내들었다.

by 觀鷄者 | 2004/01/15 13:08 | 누님연방에 영광을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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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프리스티 at 2004/01/15 13:23
사치코 누님-_ㅠ

...이래봤자 나와 동갑이잖아-_-;;;
Commented by 地上光輝 at 2004/01/15 15:01
옷 잘 어울리는군요!
Commented by 흰토끼 at 2004/01/15 16:36
백합의 신부 히메미야 유미는 어디에?
Commented by NOT_DiGITAL at 2004/01/15 18:35
.....동갑이신 분은 아직도 희망이 있어 좋으신 겁니다. (나하고 나이차가 몇이더라....>_<)

NOT DiGITAL
Commented by 사피윳딘 at 2004/01/15 18:56
.... 띠동갑일지도 몰라요... ㅜㅜ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4/01/15 19:23
반지를 빼놓으셨네요 >_<
Commented by 功名誰復論 at 2004/01/16 05:02
사치코 동생!
Commented by 블라우 at 2004/01/18 19:53
오가사와라 우테나! 아니면 텐죠 사치.....[암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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