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난 누님의 등에서

'이중과세'라고 얘기하면 종종 '세금이 두 배라고?'라는 반문을 받곤 합니다. 뭐 저도 처음 들었을 때 그렇게만 생각했었습니다^^a 이중과세라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가 국민학교 다닐 때 이승만 대통령을 다룬 책을 읽을 때였습니다. 그 때 같이 헷갈린 단어가 '야전군'이었습죠^^

각설하고 진짜 진짜 갑신년의 설을 앞두고 LU*****ER님의 그림을 올립(퍼억!)

by 觀鷄者 | 2004/01/18 18:39 | 누님연방에 영광을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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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블라우 at 2004/01/18 19:50
누드 에이프런! [....은 아니잖아 바보야. 하지만 누드 에이프런은 남자의 로망. <-]
Commented by 안모군 at 2004/01/18 20:27
누드 에이프런은 흰색이 정석ㅇ..... (일리 없잖아!)
주방용 도구들을 첨부하면 금상첨화....(펑)
Commented by Devilot at 2004/01/18 20:38
...어째 드러난 건 등만이 아닌 느낌이(......)
Commented by 觀鷄者 at 2004/01/18 20:44
Devilot님// 그게 말이죠-.-a 이건 정말 진실만 이야기하는 건데, 이글루에 이 그림을 올리기 전까지는 등만 드러난 그림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올리고보니 여기 저기 죄다 드러난 그림이군요. 아이 민망해라...
Commented by NOT_DiGITAL at 2004/01/18 21:12
하다카 에이프런이긴 한데... 장비품이 식칼이 아니라...쿨럭.

NOT DiGITAL
Commented by DEMONBANE at 2004/01/18 21:42
언니 너무 멋져요.....[숨는다]
음 그런데 이거 무슨 게임의 캐릭터인가요? 궁금하네요;
Commented by deiceed at 2004/01/19 00:10
[**NGRIZZ**로 읽기를 바라시는군요.]
Commented by 觀鷄者 at 2004/01/19 22:40
deiceed님// 고의로 오독을 노리는거죠.(잽싸게 도망간다.)
Commented by 룬그리져 at 2004/01/20 02:53
............(쿨쩍)
제가 뭘 어쨌다고 그러시는겁...(우에에엥)

ps.그림은 진짜 나이스(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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