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젠장...

멜론이나 사들고 다니는 주책바가지 아저씨로만 생각하려고 했는데... 역시 대총통 자리는 짬밥 그릇 수로 딴 것이 아니라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주시는군요.

이래서는 머스탱 대령이 여군의 미니스커트화 정책을 실현시킬 날이 오기가 꽤나 힘들 것같군요.

by 觀鷄者 | 2004/01/18 21:01 | 그저 그런 잡담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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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엘류리키드 at 2004/01/18 22:09
정말 대단하죠. 으으. 보면서 숨막혀 죽는 줄 알았습니다(흑흑) 대총통님 만세;ㅁ;/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4/01/18 22:09
...저는 그날 잠 못잤습니다 흐아아아.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4/01/18 22:10
머스탱 대령은 미니스커트냐, 복수냐 둘 중 하나를 강요받게 될 것 같습니다; 과연...?
Commented by 미키야君 at 2004/01/18 23:23
미니스커트![..]
Commented by 비안졸다크 at 2004/01/18 23:40
대.. 대총통 니이이이이이임!
Commented by Devilot at 2004/01/19 01:13
........저 위의 두 분(누군지는 아시겠고(..))에 이어 이젠 관계자님마저 펌프질이십니까!!
보고 싶어도 못 보는 사람 생각도 좀 해주세요!
아니..누가 잡지 연재분 좀 보여주세요(.....)<-결국못참고
Commented by 얀군 at 2004/01/19 09:22
압권이지요 대총통님의 내자루 칼...^^
Commented by 天照帝 at 2004/01/21 21:33
오오 저 팔근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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