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여름날

"어라? 왠 벌레가 집 안에."

퍼억~

참고로 사슴벌레는 일본에서 비싸게 팔리는 애완동물입니다.

by 觀鷄者 | 2003/08/19 15:31 | 그저 그런 잡담 | 트랙백 | 덧글(10)

트랙백 주소 : http://staff6.egloos.com/tb/2316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地上光輝 at 2003/08/19 17:31
혹시 그림 그린 사람이 '이리야의 하늘'의 일러스트 그린 그 양반입니까?
Commented by 觀鷄者 at 2003/08/19 17:45
地上光輝님// '이리야의 하늘'을 보지 않아 판단하기 힘들군요.
Commented by 여우꼬리 at 2003/08/19 19:07
사슴벌레 다년생인가요?
Commented by JIA at 2003/08/19 19:19
앗! 사슴벌레는 집게 두 개 달린 녀석 아니었나요? 헛갈리는 중... @.@
Commented by 觀鷄者 at 2003/08/19 20:05
JIA님// 어랏? 그렇군요. 그림의 벌레는 사슴벌레가 아니라 수컷 장수풍뎅입니다. 실수 실수...
Commented by JIA at 2003/08/20 05:55
아, 저도 덕분에 다시 알게 되는군요. ^^ 흑흑흑- 사슴벌레는 종종봤는데- 장수풍뎅이는 아직 본 기억이 없군요. 귀여워해주고 싶은데... ㅠ.ㅠ
Commented by 도끼군 at 2003/08/20 13:54
어.. 이거 좋군요.. 발그레..
Commented by 땡이 at 2003/08/20 15:52
이그림보니까 예전 생각이 나네요..그러니까 임신 6개월때(배가 좀 나왔습죠)아침에 일어나보니 거실에 사슴벌레(나중에 보니 하늘소의 종류라고 하더라구요)가 눈을 껌뻑이고(긴 더듬이는 어찌나 길던지...) 있더라구요.토욜이였는데 넘 무서워서 얼른 작은방으로 건너가 C++책인가..암튼 대따두꺼운책으로 살짝꿍 눌러놓고 남편이 퇴근해 올때까지 밖에나가 집으로 들어오지 못했지요.. ㅋㅋㅋ 남편한테 좀 야단맞았지요..그걸 왜 죽이냐구?? 그벌레 시체는 어케 됐는지 모르지만 생각해보니 그 벌레에게 미안해 지더라구요..ㅎㅎ
Commented by 레이 at 2003/08/20 17:21
바퀴벌레인줄 알았.. -_-;
Commented by JIA at 2003/08/20 18:12
긴 더듬이라면 하늘소쪽이 맞을겁니다. (껌뻑인 것은 좀 의외지만.. ^^;)
'임신'이란 단어에 깜짝 놀랬습니다. ^-^;;;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