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덥지근

밤새 잠 못이루고 뒹굴대다 회사에 출근하니 당연하겠지만 집중력이 팍팍 떨어집니다. 눈비비며 일하다가 엄청난 버그를 만든 것을 뒤늦게 깨달아 남이 눈치채기 전에 고치는 등...

짜증 만땅입니다.

PS) 원래는 에어컨의 고마움에 대해 쓰려다가 글의 방향이 급선회했습니다. 그 바람에 그림과 내용이 전혀 다릅니다.

by 觀鷄者 | 2003/08/23 15:49 | 그저 그런 잡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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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JIA at 2003/08/23 15:55
하..하지만.. 시원해보입니다... ^^;
Commented by 地上光輝 at 2003/08/24 02:33
저는 아침에 나가서 점심시간 직전까지 회사에서 자 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히죽).
Commented by 여우꼬리 at 2003/08/27 06:06
그러게요. 시원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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