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08월 23일
후덥지근
밤새 잠 못이루고 뒹굴대다 회사에 출근하니 당연하겠지만 집중력이 팍팍 떨어집니다. 눈비비며 일하다가 엄청난 버그를 만든 것을 뒤늦게 깨달아 남이 눈치채기 전에 고치는 등...
짜증 만땅입니다.
PS) 원래는 에어컨의 고마움에 대해 쓰려다가 글의 방향이 급선회했습니다. 그 바람에 그림과 내용이 전혀 다릅니다.
짜증 만땅입니다.
PS) 원래는 에어컨의 고마움에 대해 쓰려다가 글의 방향이 급선회했습니다. 그 바람에 그림과 내용이 전혀 다릅니다.
# by | 2003/08/23 15:49 | 그저 그런 잡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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