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3월 11일
미치겠다!
http://news.naver.com/news_read.php?office=yonhap&article_id=589218&plus=politics&npno=53&no=133072&page=1
결국... '데굴데굴 일상'이라는 카테고리에 전혀 안 어울리잖아! 내 꿈은 Love & Peace!란 말이야!
속보만 봐서는 자세한 상황을 알 수 없군요. 지금 죽어야할 사람은 당신이 아닙니다. 죽어야할 사람이 죽지 않고 왜 당신이 분신한 것입니까?
결국... '데굴데굴 일상'이라는 카테고리에 전혀 안 어울리잖아! 내 꿈은 Love & Peace!란 말이야!
속보만 봐서는 자세한 상황을 알 수 없군요. 지금 죽어야할 사람은 당신이 아닙니다. 죽어야할 사람이 죽지 않고 왜 당신이 분신한 것입니까?
# by | 2004/03/11 19:39 | 데굴데굴 일상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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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분노와 개탄도 넘어서서
이젠 행동할 때라는 생각밖에 안 드네요...
아직도 박정희식 혹은 19세기적 패러다임을 옹호하고 거기에 젖어있는 이들에게 누가 주인인가를 보여주어야 할 때입니다..
그리고 링크 신고드립니다
과연 국견의원들은 탄핵의 제대로 된 의미나 알고 저러는 걸까요?
이건 탄핵이 아니고 쿠데타죠. 노통도 잘한건 없지만 저래서는 안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