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겠다!

http://news.naver.com/news_read.php?office=yonhap&article_id=589218&plus=politics&npno=53&no=133072&page=1

결국... '데굴데굴 일상'이라는 카테고리에 전혀 안 어울리잖아! 내 꿈은 Love & Peace!란 말이야!

속보만 봐서는 자세한 상황을 알 수 없군요. 지금 죽어야할 사람은 당신이 아닙니다. 죽어야할 사람이 죽지 않고 왜 당신이 분신한 것입니까?

by 觀鷄者 | 2004/03/11 19:39 | 데굴데굴 일상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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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산왕 at 2004/03/11 19:43
흐유~답답한 현실입니다
Commented by DJ_d at 2004/03/11 19:44
나찌만도 못한 것들 대신에 어째서!
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4/03/11 19:50
.... 아스트랄하군요.
Commented by Ruri at 2004/03/11 19:54
음 대체...저사람은...자신의 목숨을 뭐로 알고...
Commented by albatross at 2004/03/11 19:55
후우... 담배가... (헉!)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04/03/11 19:59
Ruri님 말씀에 동감입니다. 아무리 자신의 목숨이라지만 저렇게 분신해 버리면 남아있는 가족들은 어찌하라는 것인지…
Commented by ColoR at 2004/03/11 20:20
어째서!?!? 라는 말 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Commented by 健全郵民 at 2004/03/11 21:53
다행히 저 분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시다는 군요

정말 분노와 개탄도 넘어서서
이젠 행동할 때라는 생각밖에 안 드네요...

아직도 박정희식 혹은 19세기적 패러다임을 옹호하고 거기에 젖어있는 이들에게 누가 주인인가를 보여주어야 할 때입니다..

그리고 링크 신고드립니다

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4/03/12 09:17
다행히 생명이 위험하시지 않다는 건 호조입니다만.. 정말 쓰군요.
Commented by Nariel at 2004/03/12 10:14
후우... 무엇이 어떻게 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과연 국견의원들은 탄핵의 제대로 된 의미나 알고 저러는 걸까요?
이건 탄핵이 아니고 쿠데타죠. 노통도 잘한건 없지만 저래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Commented by 티안 at 2004/03/12 10:54
몇일 지나면 잊어버리는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갈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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