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3월 17일
만화 '침묵의 함대'
오래 전에 알았고지금은 미국에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 모 평론가 분이 게임 잡지에 기고해서, 오래 전부터 구입하기 시작했고인쇄와 번역 둘 다 황인 해적판으로 10권까지, 정식 라이센스가 나오자마자 다시 사기 시작한17권까지 사다 자금 압박으로 포기 만화 '침묵의 함대'를 이제서야 다 읽었습니다.
누가 뭐라 그래도 아직까지 저에게는 정치나 이념을 이해할만한 냉정한 머리와 뜨거운 가슴이 부족하다는 것만 깨달았습니다.
저는 그냥 저냥 모에~한 만화나 봐야겠습니다. 그러고보니 오구레 이토씨의 에어기어 3권이 나왔다던데... 주문해야겠군요^^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가와구치씨가 그린 잠수함이 보고 싶다'라는 편집장의 말에 의해 연재가 시작되었다는 것이 정답인 만화군요.
누가 뭐라 그래도 아직까지 저에게는 정치나 이념을 이해할만한 냉정한 머리와 뜨거운 가슴이 부족하다는 것만 깨달았습니다.
저는 그냥 저냥 모에~한 만화나 봐야겠습니다. 그러고보니 오구레 이토씨의 에어기어 3권이 나왔다던데... 주문해야겠군요^^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가와구치씨가 그린 잠수함이 보고 싶다'라는 편집장의 말에 의해 연재가 시작되었다는 것이 정답인 만화군요.
# by | 2004/03/17 15:45 | 미지근한 비평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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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 초반대까지는 미국대 일본에서 일본의 주권 문제였는데, 갑자기 작가가 약을 먹었는지 대학 시절 분위기로 돌아갔는지 무슨 리리나 마냥 세계 평화주의로 가버리는 게 골때리지.
지팡구가 나은 듯 하지만 오히려 지팡구는 보고싶지 않더군요
살려면 우리는 어쩔 수 없었다는 식의 역사관 그대로니까.
대동아공영권을 그대로 옹호하는 만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