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7월 16일
생각하는 자는 쓰는 자를 이길 수 없다.
"Old MacDonald Had a Farm...™"
내가 '원자폭탄'이라는 물건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한 것은 예전에 KBS에서 방영한 '달빛가족'(맞나?)이라는 드라마가 시작이리라. 드라마에서 가족의 막내가 친구들과 함께 기타를 메고 이런 저런 노래를 부르고 다니는데, 그때 피폭 피해자에 대한 언급이 있었다. 그 후 피폭 피해자에 대한 책도 조금 읽었고 핵 관련 서적도 가능한한 구해 읽었다.
그런 과정을 통해 최근에 결심한 것 한 가지...
일본을 구한 원자폭탄을 다룬 단편 소설 혹은 시나리오를 하나 써보자.
이제는 더 이상 우두커니 망상만 하고 있어서는 안될 것같다. 생각나는 것들을 차근차근 적어가며 정리할 때다.
내가 '원자폭탄'이라는 물건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한 것은 예전에 KBS에서 방영한 '달빛가족'(맞나?)이라는 드라마가 시작이리라. 드라마에서 가족의 막내가 친구들과 함께 기타를 메고 이런 저런 노래를 부르고 다니는데, 그때 피폭 피해자에 대한 언급이 있었다. 그 후 피폭 피해자에 대한 책도 조금 읽었고 핵 관련 서적도 가능한한 구해 읽었다.
그런 과정을 통해 최근에 결심한 것 한 가지...
이제는 더 이상 우두커니 망상만 하고 있어서는 안될 것같다. 생각나는 것들을 차근차근 적어가며 정리할 때다.
# by | 2004/07/16 14:22 | 데굴데굴 일상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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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히로시마에 살고 계셨다네....
다음 가사가 뭐더라....
- 제목보고 내용 보고 한 참 웃었습니다.
생각하는 자는 쓰는 자를 이길수 없다.
- 원자폭탄을 생각한 자는 원자폭탄을 사용하는 사람을 이길수 없다라고 생각했습니다.
- 아무리 발명자가 '의미'를 좋게 생각했다 하더라도 '쓰는 사람'은 제멋대로 쓰기에 그런 것이라고 생각했지요...
쓰는 것이 Use가 아니라 Write였군요 ^^ 한국말은 .. 참...
계란소년님// 인간의 영역을 넘었거든요-.-a
산왕님// 1960년대 나온 '결전병기'를 아낌없이 사용하는 핵전쟁 교리를 보면 정말 황당하죠...
세발님// 기억하는구나?
kirk_hammett님// 흠...
나그네님// 아! 그렇군요. 의도한 바는 아닌데 중의적인 표현이 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