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9월 13일
지금 심정
현재 업무에 관련해서 특정할 수 없는 어둠의 세력과 사투 중이다. 중의적인 의미거나 비유가 아니라 진짜 어둠의 세력이다.
잡으면 때려죽여야할지
아니면 목을 졸라 죽여야할지 심각하게 고민 중이다.
PS) 이미지는 둘 다 무단인용입니다. 출처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잡으면 때려죽여야할지

아니면 목을 졸라 죽여야할지 심각하게 고민 중이다.

PS) 이미지는 둘 다 무단인용입니다. 출처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by | 2004/09/13 16:45 | 데굴데굴 일상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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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들은 어디에나 있는 법이니 너무 맘 상하지 마시고...^^;
....1번은 ....(..)
하체공략은 자신있음!!!!!
니다. 히히...
듀란달님//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문제는 단순한 '사이코'가 아니라는 겁니다. 더 이상 이야기하면 기업 비밀이라... 그래도 고맙습니다.
미르님// 네. 그런데 1번이 왜??
Utopia의꿈님// 그래야죠^^
kirk_hammett님// 그렇지+_+
세발님// 이젠 남자도 상관없는거야?
leiness님// 제안서라...(먼산)
코토네님// 두 장 다 그린그린이군요.
영원제타님// 차라리 정전이 되었다면 속이 편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