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1월 21일
소설 '바카노!' 1권
이 소설을 처음 안 것은 세위님의 홈페이지에서였다. 재미있게 읽으셨다는 말에 끌리긴 했지만 역시나 일본어의 벽은 높아 제목만 기억하는 정도로 끝나야 했다. 시간이 흘러 2004년 11월 NT 노블 신간 공지에 바카노! 1권이 있는 것을 보고 반가워했다.
어제 친구들과 가볍게 술을 한 잔 하고 오래간만에 홍대 입구의 만화책 서점에 들렀다. 거기서 주말 동안 읽을 만화책과 이 책을 구입했다. 집에 오자마자 읽으려고 했는데 임사장님의 결승전이 있어 잠시 접어두었다. 나리타 료우고씨 미안해요~
그리고 오늘 오전 책에 씌워진 비닐을 잡아뜯었다.
와우~
좋아하는 소재 - 불로불사의 비법, 금주법 시대의 마피아, 중절모와 토미 건
좋아하는 구성 - 이런저런 다양한 사람들이 얽히고 섥히는, 누군가 저지른 사건이 타인에게 영향을 주지만 그게 사이좋게 해결되는, 즐겁게 끝나는(참고 도서 : 도미니언, 지오브리더스)
좋아하는 캐릭터 - 직업과 외모의 편견을 벗어난, 즐겁고 유쾌한 성격의, 숏컷 헤어의 보이시 무적메이드 아가씨
좋아하는 느낌의 일러스트(=삽화) -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의 그림이기도 하지만, 소설의 내용과도 잘 어울리니
별점을 주자면 별 4개와 1/2
어째서 5개가 아닌 1/2이냐고요? 그 언젠가 만날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미디어를 위해 아껴두겠습니다. 그러니 지금 시점에서는 와방이라는 거죠^^
어제 친구들과 가볍게 술을 한 잔 하고 오래간만에 홍대 입구의 만화책 서점에 들렀다. 거기서 주말 동안 읽을 만화책과 이 책을 구입했다. 집에 오자마자 읽으려고 했는데 임사장님의 결승전이 있어 잠시 접어두었다. 나리타 료우고씨 미안해요~
그리고 오늘 오전 책에 씌워진 비닐을 잡아뜯었다.
좋아하는 소재 - 불로불사의 비법, 금주법 시대의 마피아, 중절모와 토미 건
좋아하는 구성 - 이런저런 다양한 사람들이 얽히고 섥히는, 누군가 저지른 사건이 타인에게 영향을 주지만 그게 사이좋게 해결되는, 즐겁게 끝나는(참고 도서 : 도미니언, 지오브리더스)
좋아하는 캐릭터 - 직업과 외모의 편견을 벗어난, 즐겁고 유쾌한 성격의, 숏컷 헤어의 보이시 무적
좋아하는 느낌의 일러스트(=삽화) -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의 그림이기도 하지만, 소설의 내용과도 잘 어울리니
어째서 5개가 아닌 1/2이냐고요? 그 언젠가 만날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미디어를 위해 아껴두겠습니다. 그러니 지금 시점에서는 와방이라는 거죠^^
# by | 2004/11/21 11:17 | 미지근한 비평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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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별 관심이 없었는데 '숏컷 헤어의 보이시 무적 메이드 아가씨'를 보고는 사야겠다는 결심이........=.=
DIVE님// 멋진 소설입니다^^
..언제읽을지는..
..글쎄요..=_=;;
플라네타리안 체험판떳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