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2월 14일
건담 시드 데스티니 9화 감상
건담 시드 데스티니 8화 감상
1. 피곤한 데도 불구하고 열심히 리뷰하고 있습니다. 진짜 좋아서? 씹는 맛이 있어서? 관성에 의해? 도통 이유를 알 수 없군요^^
2. 연방의 달 기지가 하나 더 있었던 겁니까? 아니면 그 새 재건한 겁니까? 후자라면 이게 무슨 서플라이 디포도 아니고 금새 짓는군요.
3. 연방의 전투함에 MS를 적재하는데 꾸역꾸역 많이도 들어갑니다. 단기 결전을 상정하여 콜롬버스급 보급함에 GM 싣던 것을 재현하는 것인가요?
4. (많은 분들이 지적한 것처럼) 발트펠트의 팔이도마뱀 꼬리처럼 복원완치되었습니다. 하기사 서플라이 디포도 올라가는데 스팀팩 후유증 정도야 마류 누님의 손길이 닿으면 금새 치료됩니다^^
5. 항모 곤드와나 등장. 우주 공간에서 '방어전'만 할거라면 저 정도 규모의 항모도 납득할 수 있습니다만... 괜스레 반갑네요^^
그런데 후쿠다 감독님. 언제 격침됩니까?
6. 달 기지에서 연방의 함대가 출격 그것도 동시에 대규모로 출격합니다. 1년 전쟁 당시 빈슨 계획이 끝난 자브로가 생각납니다. 그런데 자브로보다 더 대규모로 보이는데요...
7. 디아카의 복근을 단련시켜주기 위해 노력한 미리마리아의 재등장! 그런데 저널리스트군요. 저렇게 나오면 가이 시덴'만' 생각납니다... 누구랑 같이 잡힐까요^^(너무 비뚤어졌나...)
8. 어이 신군. 나도 여동생이 있지만 그러고 논 기억은 없다. 내가 특이한 거냐 네가 특이한 거냐?
9. 드디어 개전 방송. 잠시만요. 마류 누님! 이번엔 발트펠트입니까!
하기사 누님의 드센 팔자를 버터내려면 한 번 죽었다 살아난 사람이 아니면 곤란하겠지요. 참고 자료는 조선 시대 씨내리 보쌈 풍ㅅ...(누님 연방의 자객에 즉사)
10. 강렬하게 등장하여 연방의 전투함을 격침시키는 주황색 자쿠. 넌 누구냐...(최민식씨 풍으로) 설마하니 개전과 동시에 연방의 전투함을 연달아 격침시킨 주황 **는 아니겠지?
11. 뉴트론 스탠피더(혹은 스탬피더)의 놀라운 위력. 아직은 1회용이라지만 엄청납니다. 곤드와나와 같은 대형함이 아닌 나스카급 순양함 1척이 운용하여 저런 전과를 거두고 계속 그렇게 할 수 있다면 전쟁은 쉽게 끝날 것같습니다. 그러면 반다이가 싫어하겠군요^^
12. (지금까지 많은 분들이 어이없어한) 라크스 Mk. 2의 등장. 그런데 라크스의 클론 어쩌구가 아니라 프레이에다 라크스를 살짝 섞은 클론 아닙니까?
그런고로 락순교도에게 고합니다. 누님의 품은 넓고도 따스합니다. 어서 빨리 누님의 품에 안겨 올 겨울을 행복하게 보냅시다.
누님 연방에 영광을+_+)/
1. 피곤한 데도 불구하고 열심히 리뷰하고 있습니다. 진짜 좋아서? 씹는 맛이 있어서? 관성에 의해? 도통 이유를 알 수 없군요^^
2. 연방의 달 기지가 하나 더 있었던 겁니까? 아니면 그 새 재건한 겁니까? 후자라면 이게 무슨 서플라이 디포도 아니고 금새 짓는군요.
3. 연방의 전투함에 MS를 적재하는데 꾸역꾸역 많이도 들어갑니다. 단기 결전을 상정하여 콜롬버스급 보급함에 GM 싣던 것을 재현하는 것인가요?
4. (많은 분들이 지적한 것처럼) 발트펠트의 팔이
5. 항모 곤드와나 등장. 우주 공간에서 '방어전'만 할거라면 저 정도 규모의 항모도 납득할 수 있습니다만... 괜스레 반갑네요^^
그런데 후쿠다 감독님. 언제 격침됩니까?
6. 달 기지에서 연방의 함대가 출격 그것도 동시에 대규모로 출격합니다. 1년 전쟁 당시 빈슨 계획이 끝난 자브로가 생각납니다. 그런데 자브로보다 더 대규모로 보이는데요...
7. 디아카의 복근을 단련시켜주기 위해 노력한 미리마리아의 재등장! 그런데 저널리스트군요. 저렇게 나오면 가이 시덴'만' 생각납니다... 누구랑 같이 잡힐까요^^(너무 비뚤어졌나...)
8. 어이 신군. 나도 여동생이 있지만 그러고 논 기억은 없다. 내가 특이한 거냐 네가 특이한 거냐?
9. 드디어 개전 방송. 잠시만요. 마류 누님! 이번엔 발트펠트입니까!
하기사 누님의 드센 팔자를 버터내려면 한 번 죽었다 살아난 사람이 아니면 곤란하겠지요. 참고 자료는 조선 시대 씨내리 보쌈 풍ㅅ...(누님 연방의 자객에 즉사)
10. 강렬하게 등장하여 연방의 전투함을 격침시키는 주황색 자쿠. 넌 누구냐...(최민식씨 풍으로) 설마하니 개전과 동시에 연방의 전투함을 연달아 격침시킨 주황 **는 아니겠지?
11. 뉴트론 스탠피더(혹은 스탬피더)의 놀라운 위력. 아직은 1회용이라지만 엄청납니다. 곤드와나와 같은 대형함이 아닌 나스카급 순양함 1척이 운용하여 저런 전과를 거두고 계속 그렇게 할 수 있다면 전쟁은 쉽게 끝날 것같습니다. 그러면 반다이가 싫어하겠군요^^
12. (지금까지 많은 분들이 어이없어한) 라크스 Mk. 2의 등장. 그런데 라크스의 클론 어쩌구가 아니라 프레이에다 라크스를 살짝 섞은 클론 아닙니까?
그런고로 락순교도에게 고합니다. 누님의 품은 넓고도 따스합니다. 어서 빨리 누님의 품에 안겨 올 겨울을 행복하게 보냅시다.
# by | 2004/12/14 00:16 | 미지근한 비평 | 트랙백(1)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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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담 시드 데스티니 10화 감상
건담 시드 데스티니 9화 감상 1. 하하하~ 또 지각 리븁니다. 이렇게 게을러서야 과연 인생에서 성공할 수 있을런지...(먼산) 2. 플랜트는 '우리 핵공격당해서 유언도 못 남기고 홀라당 죽을 뻔 했습니다.'라고 방송을 해버리는군요. 이봐요. 이봐. 보도 통제라는 단어를 모르는 겁니까? 잠시만요... 본진이 그렇게 순식간에 공격당할 정도로 종심을 짧게 잡은 겁니까? 아니 발트펠트가 팔을 다시 만들어낸 2년 동안 자프트는 요새 하나도 복구 못 한겁니까? 3. 충격 그 자체의 방송을 보고서 삼삼오오 모여 말싸움하......more
라크스 MK-II 나오면서부터는 아예 무념무상이 되었죠. (갈데까지 갔구나)
...아마입니다 아마...
밸리타고 왔습니다. 링크 신고합니다 :)
Juperion님// 그게 말입니다. 모로사와 여사라면 진짜로 그렇게 써버릴 수도 있단 말입니다...orz
마르군님// 눈에 광기가 희번득... 그래서야 좋은 평을 들을 리가 없습니다.
베르커드님// 베르커드님이시군요^^ 링크 감사드립니다~
수령사마님//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