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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나는 운동 신경이 꽝이라 무슨 장르가 되었든 간에 타이밍을 맞춰 입력하는 방식의 게임을 보면 눈쌀을 찌푸리곤 한다. 하지만 이 게임의 PV를 보고 있으면 한 번 해봐야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왜일까?
'Z.O.E 2 아누비스'의 PV를 볼때도 그랬지만 나는 '1. 비트가 강하고 2. 허스키한 여성의 보이스에 3. 현악기가 나오면' 필이 꽂히는 것같다. 아쉽게도 음악에 소양이 없어 내가 원하는 바로 그 느낌을 딱히 특정하기 어렵지만, 나중에 게임 사운드 부분을 디자인하게 되면 많이 참고할 것같다.

PS) 그건 그렇고 변신 장면만 보면 특촬물 필이다^^

by 觀鷄者 | 2005/01/10 17:05 | 몰라도 되는 정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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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5/01/10 17:07
대충 비슷하군요. 필...!
Commented by 수령사마 at 2005/01/10 17:26
호오 +_+
Commented by 요아킴 at 2005/01/10 18:09
뭔가 모르게 양키필(퍽!)
Commented by 레이 at 2005/09/21 19:48
국내에는 체인즈 오브 파워라고 나왔지요. 제목이 바뀐 이유는 뭐일려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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