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

남들은 정월대보름이라고 부럼도 깨고 귀밝이술도 한 잔씩 한다지만, 불가촉 천민은 어드메 여고생처럼 빵 한 쪼가리를 입에 쑤셔넣으며 만원 지하철에 시달리며 출근해야한다.

그렇게 출근해서 미소녀를 클릭

by 觀鷄者 | 2005/02/23 11:10 | 데굴데굴 일상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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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듀란달 at 2005/02/23 11:18
트래픽 초과 공지의 잠자리가 큐트하군요.
Commented by 暫福靑年 at 2005/02/23 14:04
처음 뵙겠습니다. 링크타고 돌아다니다가 들어왔습니다.
앞으로도 자주들리겠습니다. 그건 그렇고 잠자리가 멋지네요.
Commented by 玄武 at 2005/02/23 14:41
전송량 초과의 압박이..; 그건그렇고 정월대보름이었습니까..;;
Commented by 트윈드릴 at 2005/02/23 15:02
(daidong입니다.)
정월 대보름을 축하하는 잠자리군요 >.<
Commented by leiness at 2005/02/23 21:16
트래픽 초과가 대보름을 축하 해주는군요. ^^;
Commented by -한- at 2005/02/24 02:37
으억.... 이 더위를 또 어디로 떠넘겨야 한단 말입니까..
Commented by Juperion at 2005/02/24 06:10
부럼이나 잡곡밥은커녕 쌀구경도 못해본 하루였습니다.OTL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5/02/26 16:06
일루와 닷컴이라니...;;;
Commented by 사피윳딘 at 2005/02/28 05:32
이런이런... (... 그날 아몬드 초콜릿을 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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