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명부 투수 별세

뉴스 저작권 관련 문제로 url은 걸지 않겠습니다.

'야구'라는 단어만 들어도 경기가 일어나던 인천 소년들의 가슴에 잠시나마 희망을 주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y 觀鷄者 | 2005/04/14 20:14 | 몰라도 되는 정보 | 트랙백 | 덧글(3)

트랙백 주소 : http://staff6.egloos.com/tb/96911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이십오 at 2005/04/14 23:2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Juperion at 2005/04/16 10:00
당시 정말 희망이었지요.(그 다음해에는 절망을 주신 분이지만..)
정말 특유의 흐늘흐늘 투구폼은 잊지 못할 겁니다. 좋은 곳으로 가셨길 빕니다.
Commented by 블루시드 at 2005/04/16 22:32
야구 쪽은 잘 모르지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