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시드 데스티니 23화 감상

건담 시드 데스티니 22화 감상

1. 탄호이저 폭발의 충격으로 미네르바는 바다에 착수합니다.
그 범인의 뒤로 모습을 드러내는 아크 앤젤. 어쩌다 미네르바는 저런 대형함이 접근할 때까지 포착하지 못한 것일까요?

그 이유는 미네르바의 관측 장비가 마류 라미아스 누님의 자태를 보고 전부 다운되었기 때문입니다! 오래간만에 모두 다 함께 외쳐보죠! 누님 연방에 영광을+_+)/

2. 전투에 참가한 모두가 마류 라미아스 누님을 보고 행복해하는 찰나, 개념없는 스트라이크 루즈가 출격합니다. 갈갈이답게 짜랑짜랑한 목소리로 외칩니다. "다 때려쳐!"

3. 갈갈이의 목소리에 모두들 귀를 부여잡고 쓰러지는데... 철가면을 쓰고 있어 무사했던 네오는 유우나를 은근히 압박합니다. 그런 압박에 저항하지 못하고 유우나는 쉽게 폭발하여 공격을 지시합니다.

하지만 키라의 프리덤은 여전히 막강합니다.

4. 우회 공격하려던 지구군도 출격하고, 오브군 역시 거듭된 독전에 공격에 합세합니다. 그런 상황에 당황하는 카가리.
하긴 제가 오브군의 파일럿이라면 이 기회를 틈타 카가리건 유우나건 싹쓸이했을 겁니다...

그러나 이제는 시도 때도 없이 게다가 표정 변화도 없이 씨앗이 깨져 공격은 어이없이 저지당합니다. 게다가 발트펠트까지 출격!

5. 구프의 채찍에 맞는 스텔라. 뭐랄까 서커스의 동물 컨셉인가요...

6. 드디어 MS에 올라탄 발트펠트.
그런데 타이거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파일럿 슈트에 금칠한 무라사메라... 통킹만의 식인 호랑이가 보물 창고에 들어간 느낌입니다-.-a

7. 아크 앤젤의 전투는 지팡구의 미라이군요. 그러나 미라이는 이지스 시스템과 탑승원의 의지인데 반해, 아크 앤젤은 키라 단 한 명의 능력입니다.
신, 하이네, 스텔라, 아울 모두 격파. 슈로대 시리즈의 하얀 악마 아무로가 부럽지 않습니다...(진짜 먼산)

8. 뭐... 뭐야! 하이네! 등장한 지 몇 화만에 전사하는 거냐!

by 觀鷄者 | 2005/05/08 13:18 | 미지근한 비평 | 트랙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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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觀鷄者의 망상 공간 at 2005/05/22 21:00

제목 : 건담 시드 데스티니 24화 감상
건담 시드 데스티니 23화 감상 0. 역시 PSP는 편리하군요...(으응?) 1. 키라와 아크 앤젤의 깽판(?)으로 전투는 일단 종료되었습니다. 하기사 투지가 있으면 뭐합니까 상대를 공격할 방법이 없으니 물러나야죠. 2. 반다이의 새로운 라인업을 제공해주기 위해 등장했던 하이네의 전사로 미네르바의 분위기는 다운됩니다. 란바 랄은 명대사라도 남겼지만 하이네는 동인지 소재 제공도 못해주는군요... 3. 페이스의 권리를 이용하여 전투 중인 전함에서 무단 이탈하는 아스란. 그런 그를 뒤쫓는 루나마리아. 수색 ......more

Commented by JOSH at 2005/05/08 15:05
자쿠와는 뭐가 틀렸던건지... (먼산...)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05/05/08 21:47
키라와 아무로, 두 우주괴수의 격돌이 기대됩니다.
Commented by NoThING at 2005/05/09 23:03
영광을!! 영광을!! 영광을!!!
Commented by 觀鷄者 at 2005/06/01 12:45
JOSH님// 오리지널 구프과 출연 시간을 비교해봐도 재미있을 것같습니다.

영원제타님// 그런데 둘이 대립하는 구조로 게임이 나오지는 않겠죠?

NoThING님// 영광을! 영광을!! 영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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